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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이란? more

납골당은 화장하여 유골을 그릇에 담아 안치해두는 곳으로 골당(骨堂)이라고도 하며 묘지를 관리하기가 어려운 사람, 저승을 불력(佛力)에 의지하고자 하는 사람의 유언에 따라 유골을 사찰에 안치해두고 기일(忌日) 등에 제를 올리는 곳으로 현재의 납골당은 기독교,천주교,불교등의 특화된 종교 예식을 할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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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골당은 97년2007년 5월 25일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봉안당으로 그 명칭이 바뀌었으며 99년 새정부 정책과제중 하나로 불법묘지 등을 제한하는 화장과 납골을 장려하기 위한 내용의 장묘법안을 마련하여 99년부터 시행 되었습니다.

 

공원묘지란? more

공원묘지(Cemetery Park)란 개인이나 종교 단체등에서 관리하는 사설 묘지로 묘원,영원 이라고 불리우며 `매장 및 묘지 등에 관한 법률`이 `장사등에 관한법률`로 2001년초에 개정됨에 따라 법률용어로는 법인묘지로 지칭 되었습니다. 공원묘지라는 이름 그대로 공원처럼 만든 묘지를 뜻하며 도시 계획 사업으로 만드는 묘지는 공원묘지로 만들어지며 두려움의 대상이였던 공동묘지가 밝고 아름다운 녹지 공간으로 만듦으로써 공원 녹지 계통의 일환으로 도시 내 토지를 유효하게 사용하자는 취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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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사설 공원묘지 제도가 처음 도입 된 것은 1960년대 이후이며 근래에는 고인에게 예도 올리면서 주변 관광지를 경유하여 휴식을 취하는 선진국형 장래문화가 도입되고 있습니다. 유럽 등지에서는 유명 인사가 매장된 공원묘지는 관광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수목장이란? more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나무 밑에 묻어 뿌린 후 나무를 찾아와 고인을 추모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묘지를 수목으로 대체한 자연친화 적이며 공간효율적인 장법으로 자연장중에서는 국내 시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식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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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이라는 인상을 주기에 찾는 유가족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만들며 `나의 죽음`과 함께 나무 하나를 키워 가족 및 후손들에게 휴식처를 만들어 주는 공간이 되기도 합니다.
 

납골평장조성 more

   
납골평장조성은 국토의 효율적이용을 위한 화장문화의 모범적인 대안입니다.

화장하여 매장하는 혼합형 장묘문화로서 땅속에 묻고 봉분없이 와비를 설치하는방식입니다.
이때에는 유골을 자연으로 되돌릴수있는 부식형 유골함과 보존을위한 밀폐형유골함 선택이 가능합니다.
또한 평장조성시에는 개인묘와 부부묘, 가족, 문중형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여 토지 평당면적이 대폭 축소되며 장례 및 사후 묘지관리에 대한 시간적 경제적으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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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분묘란? more

   

     유연분묘라함은 내땅에 있는 남의 산소이나 연고자가 확인되며 분묘기지권이 성립되는 경우의 분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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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묘기지권이 성립된 분묘는 개장허가대상이 아니므로 토지주와 분묘연고자간 합의 또는 소송으로 해결 하여야하며,개장절차와 소요기간등을 고려하여 매장 또는 봉안연월일,개장장소 또는 매장기간 등 당초 허가신청서 내용의 변동을 초래하지 않도록 작성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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